본문 바로가기

☕ 제주 로컬 맛집 & 카페

제주 접짝뼈국 맛집 | 닥그네할망에서 푸짐한 뼈국 한 그릇! 도민도 추천하는 로컬 밥집

하나의식탁 근처에 있는 **제주 로컬 맛집**을 소개할게요.  

도민도 자주 찾는 따끈한 향토 음식,  
**‘접짝뼈국’** 전문점 **‘닥그네 할망’**이에요.

제주 시청 근처에 있는 잡짝뼈국 맛집을 소개해 드릴께요..

 

접짝 뼈국은 제주 향토 음식인데 어릴적에는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 주시곤 했지요..
이 뼈에 붙은 살들을 발라서 제주 고사리룰 찢어서 함께 푹 끓이면 제주 고사리 육개장이 되지요..




🐷 제주 향토의 깊은 맛, 접짝뼈국

이곳은 맑은 국물에 푹 삶아낸 뼈가  
**그릇을 넘칠 만큼 푸짐하게 담겨** 나오는 게 특징이에요.  
한 숟갈 뜨면 입안 가득 진한 고기 국물의 풍미가 퍼지면서,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 접짝뼈국 가격: **12,000원**  
✔️ 전골(소/대): **30,000원 / 40,000원**  
✔️ 고사리육개장, 몸국, 산적 등 사이드도 다양해요.

해장국이랑 비교하면 가격이 조금 비싸보이는데..
음식이 나와서 보면 감탄을 하게 되죠…
살을 발라서 청양 고추를 곁들여서 먹으면 너무 맛있지요..



🥢 제주 돼지고기 산적은.. 음.. 비추요..
제주에서는 돼지고기 산적은 제삿상에 올리는데..
조금은 더 도톰하고 입에서 고기의 향과 함께 양념의 맛이 어우러 지는데…
여기 산적은 얇은 느낌의 일반 삼겹살이나 오겹살에 양념을 발라 구워낸듯한 좀 아쉬움이 있었어요..

개인차이긴 하지만.. 저는 산적은 조금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기의 아쉬움도 있어 개인적으로는 주문을 안하는데..

 

제주 여행 오신 분들과 점심 식사 하는 자리라 산적도 시켜 보았지요..



👵 전통을 지키는 할망의 손맛

식당 외벽에는 이 집의 주인장인 '닥그네 할망'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이름부터 정감 가는 '닥그네'는  
**정든 고향 할머니의 집에 온 듯한 따뜻함**을 주는 공간이에요.  
점심시간엔 늘 대기 줄이 생기지만 회전율이 빨라 오래 기다리진 않았어요.

점심시간이 시작되면 웨이팅이 있긴 하지만 회전율이 빨라서 그리 오래 기다리진 않는것 같아요..
저는 점심 시간 지나서 조금 늦은 점심으로 가시는걸 추천 드려요!!
영업시간이 예전에는 저녁 8시 까지였는데.. 이젠 늦게까지 영엉을 안하시는것 같아요… 라스트 오더가 2시 40분이래요.



📌 위치 정보

📍 닥그네 할망  
제주 제주시 신성로10길 18 1층  

👉 [네이버 지도 바로가기]

 

닥그네할망 : 네이버

방문자리뷰 2,228 · 블로그리뷰 828

m.place.naver.com


⏰ 영업시간: 아침 7시~오후 3시로 변경되었네요
(라스트 오더가 2시 반이에요)
🚗 포장·배달·택배 가능!

제주 여행 오신 분들을 모시고 오면 너무나 좋아하는 곳이에요..



🌿 하나쌤의 한 줄 후기

“뜨끈한 국물, 푸짐한 고기, 그리고 고향 같은 공간.  
하루를 따뜻하게 채워주는 밥상.
가성비 좋은 제주 여행 맛집으로 추천할께요.

🌺 인스타그램으로 더 보기  
👉 @hana.9548